상단여백
HOME 에너지산업 전력·원자력
전기안전공사, 신재생에너지 분야 지역인재 양성 ‘앞장’전북대학교 공과대학과 ‘인력양성 및 기술협력’ MOU 체결
이정훈 기자 | 승인 2018.03.06 16:07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전북대학교 관계자가 ‘신재생에너지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가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발전과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해 지역 대학과 손을 맞잡았다.

전기안전공사는 6일 전북대학교 공과대학에서 김성수 부사장과 김철생 공과대학장이 함께 한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에 발맞춰 신재생에너지 발전 산업의 예비 기술 인력양성을 지원하고, 맞춤형 교육·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분야 교육과정 공동개발 운영은 물론, 인력자원 및 기술교류, 발전시설 안전관리기술 정보 공유 등 산학 협력의 기반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김성수 부사장은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은 우리의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중장기 프로젝트인 만큼 관련 산업의 인력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학 협력을 통해 지역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앞으로 더 큰 힘을 보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훈 기자  lee-jh0707@hanmail.net

<저작권자 © 아시아에너지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서울 금천구 디지털로9길 47 한신IT타워 2차 1303호  |  전화 : 02-852-8445  |  FAX : 02-852-971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3931  |  등록일자 : 2015.10.8  |  발행인/편집인 : 이승범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승범
Copyright © 2018 아시아에너지경제.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