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에너지산업 에너지안전
김형근 가스안전公 사장, 안전관리 속도 높인다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업무협력 논의
이정훈 기자 | 승인 2018.01.11 11:44

한국가스안전공사 신임 김형근 사장이 안전관리에 속도감을 높이고 있다.

취임 첫 날 충북 제천 화재현장을 방문한 김 사장은 10일 두 번째 행선지로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를 찾았다.

김 사장은 행정안전부 류희인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을 만나 가스안전관리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최근 연이어 발생한 안전사고로 가중된 국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가스안전관리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 과정에서 △고위험 가스시설 안전관리 확대 △스마트 가스안전 플랫폼 구축 △재난상황 발생 시를 대비한 상호대응공조체계 마련 △정책협의체 구축 등 향후 가스사고 감축을 위한 다양한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공사는 국가 재난관리시스템 및 안전자원DB에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통합적 재난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스마트 가스안전 플랫폼 운영을 향후 중점 전략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정훈 기자  lee-jh0707@hanmail.net

<저작권자 © 아시아에너지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서울 금천구 디지털로9길 47 한신IT타워 2차 1303호  |  전화 : 02-852-8445  |  FAX : 02-852-971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3931  |  등록일자 : 2015.10.8  |  발행인/편집인 : 이승범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승범
Copyright © 2018 아시아에너지경제.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