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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줌, 서울시 공동주택 태양광 최대 용량 준공서울시 태양광 보조금 혜택으로 아파트 부담 줄어
이정훈 기자 | 승인 2017.09.11 13:17
서울시 공동주택 태양광 최대 용량이 설치된 세곡리엔파크 5단지

태양광 대여사업체 해줌(대표 권오현)은 서울시에서 진행된 공동주택 태양광 중 역대 최대 용량인199.68kWp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해줌은 올해에도 아파트 태양광 대여사업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태양광이 설치된 아파트는 서울시 강남구 세곡동에 위치한 세곡리엔파크 5단지이며, 연간 약 4,400만원의 공용 전기료를 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사업은 약 1억 원의 서울시 공동주택 태양광 보조금 혜택을 받아 진행돼 설치비용을 더 절감했다.

현재 공동주택 태양광 대여사업을 하게 되면 전기료 절감 뿐만 아니라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줌에서 2015년, 2016년도 시공된 서울시 공동주택의 경우 에너지 자립마을로 선정돼 주택용·교육용 태양광 설치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았다.

다른 지역 아파트의 경우 녹색 아파트 단지, 친환경 아파트로 선정되는 등 태양광을 통해 아파트의 가치를 높였다.

권오현 해줌 대표는 “3년 연속 서울시 선정 공동주택 대여사업체가 된 데에 이어 최대 용량의 태양광을 준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최근 지자체별로 공동주택 태양광 보조금 혜택이 늘어나는 추세이며, 서울시에 이어 부산시에서도 태양광 설치 보조금 지원이 시작돼 전국적으로 아파트 태양광 설치 문의가 더욱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공동주택 태양광 대여사업은 모든 세대가 동일한 전기료 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초기 설치비 부담 없이 설치할 수 있는 한국에너지공단 추진 사업이다. 

해줌은 3년 연속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선정된 태양광 대여사업체로 선정됐다.

설치 가구 수, 공동주택 태양광 점유율, 시공 수에서 전국 1위 업체로 최적의 발전량을 얻을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의 음영 및 경사도 분석을 통해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있다.
 

이정훈 기자  lee-jh07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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