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인터뷰 사회공헌
삼천리, 깨끗한 시화방조제 만들기에 앞장쓰레기 70여 포대 수거, 시화방조제 Clean Day 실시
박남철 기자 | 승인 2017.06.19 18:10
삼천리 임직원들이 시화방조제 Clean Day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종합에너지기업 삼천리가 지난 17일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시화방조제를 찾아 깨끗한 자연환경을 만들기 위한 Clean Day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삼천리 임직원 및 가족 40여명과 시흥시 시민봉사자 20여명 등 총 6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깨끗한 시화방조제를 만들기 위해 낚시꾼들이 함부로 버리고 간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봉사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수거한 쓰레기 포대는 무려 70여 포대에 달했다.

삼천리는 행락객들이 무단으로 투기하는 쓰레기로 인해 오염돼 가던 환경을 깨끗하게 되돌리기 위해 2006년부터 시화방조제 Clean Day 활동을 시작했다. 활동에는 임직원들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자발적으로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시흥시 시민봉사자들이 매번 동참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 인근에서 매점 및 선박을 운영하는 상인들도 쓰레기 수거를 돕는 등 Clean Day는 지역사회의 깨끗한 쉼터인 시화방조제를 만드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한편, 삼천리는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Clean Day와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 최대 도시가스 기업으로서 사업의 전문성을 살려 노후한 가스시설을 무상으로 점검·보수·교체해주는 ‘가스안전 사랑나눔’, 지역사회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곳을 찾아 임직원들이 수행하는 ‘자원봉사활동’, 연말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하는 ‘사랑나눔의 날’, 개발도상국 어린이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해외봉사’ 등 다방면에서 체계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박남철 기자  pnc4015@daum.net

<저작권자 © 아시아에너지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남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서울 금천구 디지털로9길 47 한신IT타워 2차 1303호  |  전화 : 02-852-8445  |  FAX : 02-852-971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3931  |  등록일자 : 2015.10.8  |  발행인/편집인 : 이승범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승범
Copyright © 2017 아시아에너지경제.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