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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명 안전관리이사, 혹서기 대비 가스안전 현장 점검 실시
이정훈 기자 | 승인 2017.06.16 10:31
양해명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가 서울CNG충전소 가스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양해명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는 15일 혹서기 대비 서울시 강서구 소재 서울도시가스 상황실을 방문, 도시가스 수급현황과 안전관리 이행실태를 확인하고, 서울CNG충전소 가스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확인은 하절기 CNG 내압용기 안전을 위해 실시했으며, 가스 압력은 온도 상승에 비례해 오르기 때문에 내압용기 안전을 위해 충전 압력 10% 감축(20.7㎫ → 18.6㎫) 실시를 요청했다.

또, CNG자동차에 장착된 용기와 배관의 가스누출 여부를 확인 후 충전하도록 당부했다.

양해명 안전관리이사는 “안전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CNG충전소와 내압용기의 자체 안전점검과 비상연락망 체계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정훈 기자  lee-jh07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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