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인터뷰 사람 포토뉴스
박기동 가스안전公 사장, 수소 연료전지 제조업체 현장점검
이정훈 기자 | 승인 2017.06.16 09:09
박기동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왼쪽)이 수소 연료전지 개발 업체 에스퓨얼셀 전희권 대표로부터 연료전지 시설 현황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안전관리를 당부하고 있다.

박기동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15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수소 연료전지 개발 업체 에스퓨얼셀(주)(대표 전희권)를 방문, 연료전지 제조시설을 점검하고 제품의 성능평가 시스템 등의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에스퓨얼셀은 지난 2003년 국내 최초로 1kW급 가정용 연료전지 시스템을 개발한 뒤, 지난해 국내 최초 연료전지 KS를 획득하는 등 국내 연료전지 시장에서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연료전지는 수소와 산소의 화학적 반응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만큼, 안전 확보는 필수적이다.

박기동 사장은 “친환경 에너지가 주목받는 시대에 수소를 활용한 연료전지 시장도 점차 확대될 것”이라며 “국내 연료전지 개발 업체가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공사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수소를 연료로 사용하는 제품인만큼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현장 점검 전 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를 방문한 박기동 사장은 업무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가스안전 확보를 위해 힘써달라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정훈 기자  lee-jh0707@hanmail.net

<저작권자 © 아시아에너지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서울 금천구 디지털로9길 47 한신IT타워 2차 1303호  |  전화 : 02-852-8445  |  FAX : 02-852-971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3931  |  등록일자 : 2015.10.8  |  발행인/편집인 : 이승범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승범
Copyright © 2017 아시아에너지경제.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